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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슬랭: Throw under the bus / Up in the air / Value-added

미국 직장에서 자주 들을 수 있는 슬랭 표현들, 막상 들으면 당황스럽죠?
오늘은 실무 이메일, 회의, 잡담 중 자주 등장하는 세 가지 표현을 소개해 드릴게요.
회화에서 자연스럽게 쓰이는 뉘앙스와 함께, ‘절대 번역기로는 알 수 없는’ 진짜 의미를 함께 알려드립니다.
✅ 1. Throw someone under the bus
👉 직역: 누군가를 버스 아래로 던지다
👉 실제 의미: (자기 이익을 위해) 누군가에게 책임을 떠넘기다, 희생양으로 만들다
📌 사용 상황
- 팀 회의에서 잘못된 보고에 대해 책임을 회피할 때
- 매니저가 부하 직원의 실수만 부각시키는 상황
💬 예문
- I can’t believe Sarah threw me under the bus during the client meeting!
- (사라가 클라이언트 미팅에서 날 그렇게 몰아붙일 줄은 몰랐어!)
🚨 주의
이 표현은 다소 부정적인 의미로 쓰입니다. 사용 시, 친밀한 동료 사이에서는 유머로도 쓰일 수 있지만, 공식적인 자리에서는 피하는 게 좋습니다.
✅ 2. Up in the air
👉 직역: 공중에 떠 있다
👉 실제 의미: 아직 결정되지 않음, 미정 상태임
📌 사용 상황
- 프로젝트 일정이 정해지지 않았을 때
- 출장 여부나 예산 승인이 아직 확정되지 않았을 때
💬 예문
- Our travel plans are still up in the air until we get budget approval.
- (예산 승인을 받기 전까지는 출장 계획이 아직 미정이에요.)
💡 팁
이 표현은 모호하거나 불확실한 상황을 말할 때 자주 사용됩니다.
슬랙이나 이메일에서 “Things are up in the air”라고 쓰면, 상대방도 ‘아직 기다리는 중이구나’ 하고 이해하게 됩니다.
✅ 3. Value-added
👉 직역: 부가가치 있는
👉 실제 의미: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가치 있는
📌 사용 상황
- 아이디어나 프로젝트가 얼마나 유의미한 기여를 하는지 말할 때
- 클라이언트에게 제안서를 제출하며 ‘가치 있는 서비스’를 강조할 때
💬 예문
- What’s the value-added of this new feature for our customers?
- (이 새 기능이 고객에게 실질적으로 어떤 가치를 줄 수 있을까요?)
🎯 실전 활용
이 표현은 프레젠테이션, 보고서, 제안서 등에서 ‘뭔가 있어 보이는 말’을 하고 싶을 때 유용합니다.
단순한 ‘좋은 아이디어’가 아니라 가치 있는 기여를 강조할 수 있는 단어예요.
📊 한눈에 정리하는 오늘의 슬랭
| 표현 | 의미 | 사용 예시 |
| Throw under the bus | (책임 전가) 희생양으로 만들다 | She threw me under the bus in the meeting. |
| Up in the air | (미정 상태) 아직 결정되지 않음 | Our plans are still up in the air. |
| Value-added | (가치 강조)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 What’s the value-added for our user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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