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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미국 직장영어 한스푼🥄

vinedale 2025. 5. 14.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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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슬랭: Throw under the bus / Up in the air / Value-added

미국 직장에서 자주 들을 수 있는 슬랭 표현들, 막상 들으면 당황스럽죠?

오늘은 실무 이메일, 회의, 잡담 중 자주 등장하는 세 가지 표현을 소개해 드릴게요.

회화에서 자연스럽게 쓰이는 뉘앙스와 함께, ‘절대 번역기로는 알 수 없는’ 진짜 의미를 함께 알려드립니다.


✅ 1. Throw someone under the bus

👉 직역: 누군가를 버스 아래로 던지다

👉 실제 의미: (자기 이익을 위해) 누군가에게 책임을 떠넘기다, 희생양으로 만들다

📌 사용 상황

  • 팀 회의에서 잘못된 보고에 대해 책임을 회피할 때
  • 매니저가 부하 직원의 실수만 부각시키는 상황

💬 예문

  • I can’t believe Sarah threw me under the bus during the client meeting!
  • (사라가 클라이언트 미팅에서 날 그렇게 몰아붙일 줄은 몰랐어!)

🚨 주의

이 표현은 다소 부정적인 의미로 쓰입니다. 사용 시, 친밀한 동료 사이에서는 유머로도 쓰일 수 있지만, 공식적인 자리에서는 피하는 게 좋습니다.


✅ 2. Up in the air

 

👉 직역: 공중에 떠 있다

👉 실제 의미: 아직 결정되지 않음, 미정 상태임

 

 

📌 사용 상황

  • 프로젝트 일정이 정해지지 않았을 때
  • 출장 여부나 예산 승인이 아직 확정되지 않았을 때

💬 예문

  • Our travel plans are still up in the air until we get budget approval.
  • (예산 승인을 받기 전까지는 출장 계획이 아직 미정이에요.)

💡 팁

이 표현은 모호하거나 불확실한 상황을 말할 때 자주 사용됩니다.

슬랙이나 이메일에서 “Things are up in the air”라고 쓰면, 상대방도 ‘아직 기다리는 중이구나’ 하고 이해하게 됩니다.


✅ 3. Value-added

👉 직역: 부가가치 있는

👉 실제 의미: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가치 있는

 

📌 사용 상황

  • 아이디어나 프로젝트가 얼마나 유의미한 기여를 하는지 말할 때
  • 클라이언트에게 제안서를 제출하며 ‘가치 있는 서비스’를 강조할 때

💬 예문

  • What’s the value-added of this new feature for our customers?
  • (이 새 기능이 고객에게 실질적으로 어떤 가치를 줄 수 있을까요?)

🎯 실전 활용

이 표현은 프레젠테이션, 보고서, 제안서 등에서 ‘뭔가 있어 보이는 말’을 하고 싶을 때 유용합니다.

단순한 ‘좋은 아이디어’가 아니라 가치 있는 기여를 강조할 수 있는 단어예요.

 


📊 한눈에 정리하는 오늘의 슬랭

표현 의미 사용 예시
Throw under the bus (책임 전가) 희생양으로 만들다 She threw me under the bus in the meeting.
Up in the air (미정 상태) 아직 결정되지 않음 Our plans are still up in the air.
Value-added (가치 강조)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What’s the value-added for our us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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